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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6-04-05 12:5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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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류진아)에서는 지난 2일 (사)한국전래놀이보존회의 후원으로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1기”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초등학생 다문화가정 자녀 25명을 대상으로 진행된“꿈다락 토요문화학교”는 매주 토요일 한국전래놀이 체험 및 전파를 주제로 주령구만들기, 팽이치기, 장치기, 죽마놀이, 피리만들기 등 다양한 전통놀이 체험으로 구성하여 총 10회기 제공할 예정이다.

동두천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류진아 센터장은“우리시 다문화자녀들이 한국전래놀이를 직접 체험해보고 전통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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