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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6-04-05 14:5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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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섭 새누리당 경기 광주갑 국회의원후보 사무소는 4일(월) 오전 11시 선대위 지역사회통합본부 위원들의 위촉장 수여식을 갖고 필승의지를 다졌다. 지역사회통합본부장인 이우경 전 광주시의회의장은 인사말에서 “광주가 분구가 되고, 새로이 이사 오는 주민들이 늘어나고 있어 사회통합의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다”면서 “광주지역의 통합된 발전을 이룰 수 있는 정진섭후보를 꼭 당선시키자”고 다짐했다.

이어 오후4시 광남동 동사무소 입구에서 열린 현장 유세에서 정진섭후보는 “제가 바로 뒤편에 있는 성원아파트에 10년 째 살고 있어서 태전지구 교통문제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면서 “워낙 복잡한 문제라 종합적인 연구용역이 시행중인 걸로 알고있으며, 전철 연계 교통망 구축, 우회도로 건설 등 다각적인 공약을 마련했으니 힘 있는 여당후보에게 투표해달라.”고 강조했다. 이어 지원 유세차 연단에 오른 정병국(4선, 여주양평) 새누리당 경기도 공동선대위원장은“제 지역구인 여주양평도 광주와 마찬가지로 대표적인 중첩규제지역이다. 이를 완화하지 않으면 이 지역의 발전은 꿈도 꿀 수 없는 일이다. 내가 아는 정진섭 후보는 이 문제를 풀 수 있는 힘 있는 후보다.”라면서 “더불어 민주당의 대표는 규제완화에 반대한다고 했는데 더불어 민주당을 찍으면 지역발전은커녕 퇴보할거라 생각한다. 규제완화에 반대하는 야당 초선이 아니라 이 문제를 풀어낼 수 있는 3선 중진을 뽑아야 한다.”며 정진섭후보 지지를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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