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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6-04-06 12:4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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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주시 퇴촌‧남종면 예비군면대(면대장 김강범)는 지난 4월 1일 13시 경기도 인재개발원에서 개최된 제48주년 향토예비군의 날 기념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이날 기념식은 올해로 48주년을 맞는 향토예비군의 창설 의의를 선양하고, 향토예비군들의 자긍심과 안보인식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행정2부지사와 수도군단장을 비롯해 도내 예비군 지휘관 600여명이 참석했다.

김강범 퇴촌‧남종면 예비군 면대장은 “근무환경 개선에 힘써주신 퇴촌면장 이하 많은 분들께 감사드리며, 매년 안보 견학을 정례화하여 지역주민 안보의식 함양에 기여하고 민관군경 통합 방위태세를 확립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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