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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6-04-06 13:3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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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갑 백재현 의원(더불어민주당, 산업통상자원위원회)이 광명 새마을시장부터 개봉교까지 175억 규모의 전신주 지중화 사업을 조속히 실시해 광명의 스카이라인을 깨끗하고 쾌적하게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는 백 의원의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지역공약 중 ‘에코&클린 프로젝트’의 하나로 추진되며, 이번 지중화 공사를 통해 전신주를 철거하고 공중선을 지하에 매설함으로써 도시미관 개선은 물론, 광명 시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보행할 수 있게 된다.

제19대 국회에서 산업통상자원위원회 통상·에너지소위 위원장을 맡아온 백재현 의원은 “그동안 산업위원으로 활동하며 소관기관인 한국전력공사와 함께 광명 구도심 도시미관 개선을 위한 전신주 지중화 방안을 만들어왔다”고 말하고, “새마을시장~개봉교 구간(약 1.5㎞*양방향) 전신주 지중화 사업을 추진 중이며, 1단계로 우선 개봉교~광명사거리 구간 공사를 올해 실시할 예정이다”라고 세부 계획을 밝혔다.

이어 백 의원은 “광명 주거환경 개선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서는 오랜 시간동안 광명시민의 삶 속에서 함께 해 시민의 불편사항을 알고 그 개선방안을 진지하게 고민해온 저의 경험이 반드시 필요하다”면서, “국회 산업위원으로서 일하며 전신주 지중화 사업을 여기까지 추진해 온 저 백재현이 20대 국회에서 책임지고 마무리해 우리 광명의 도시 미관을 개선해내겠다”고 자신 있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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