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6-07-06 17:43:13
기사수정

□ 구미시는 7월 6일 남유진 구미시장을 비롯해 임춘구시의원, 양진오시의원, 농협구미시지부장 및 농·축산 기관단체장 30명이 관내 옥성면 초곡리 강금석씨 블루베리농장을 찾아 수확작업 등 농촌일손 돕기를 실시하고 간담회를 가졌다.

□ 이날 남유진 구미시장은 영농현장을 직접 찾아 일손 부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들의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청취하고 “농민들이 정성껏 재배한 농산물이 일손부족으로 수확에 어려움을 입지 않도록 행정차원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앞서 구미시는 농번기를 맞아 일손부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위해 5월부터 2개월간 '2016년 영농철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대대적으로 추진해왔었다.

□ 특히, 구미시 전부서 별로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대상으로 일손돕기를 적극 나서는 한편, 읍·면에 '농촌일손돕기 인력알선창구'를 운영하여 농협, 유관기관 및 단체, 공무원 등 83개 단체에서 1,630여명이 농촌일손돕기에 참여했다.

□ 한편, 남유진 구미시장은 이날 일손돕기와 더불어 농·축업단체 대표들과의 간담회 자리를 통해 구미시 농·축산업발전 및 현안과제 해결 방안 등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고 내년 농업부분 예산확보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www.hangg.co.kr/news/view.php?idx=26525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