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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1-08-29 14:3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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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민회와 하남시민회는 29일 추석을 맞아 하남시 관내 사회복지 시설인 작은프란치스코의 집(원장 이안래)과 효덕노인전문요양원(원장 유택근)을 방문, 세탁기 2대와 LCD TV, 라면, 생활필수품 등의 성품을 각각 전달했다.
이자리에는 이해재 경기도민회장, 백남홍 하남시민회장, 송달용 경기도민회 상임부회장, 구자관· 이석형· 박영렬 하남시민회 고문 등 20여명이 참석해 위로 했다.
이해재 경기도민회장은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사랑의 나눔을 나누고자 이자리를 마련하게 되었다며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백남홍 하남시민회장은 우리의 조그마한 정성이 이곳에 계신 여러분들께 보템이 되어 활기차고 아름답고 행복한 나날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작은프란치스코의 집은 지난 1985년 서울 강동구 둔촌동에서 시작, 1988년 하남시 상상곡동 124-18로 이전 비인가 시설로 운영해오다 지난 2008년 12월 장애인복지시설로 정식인가을 받아 현재 15명의 장애인들이 생활하고 있는 장애인복지시설이다.
효덕노인전문요양원은 지난 2009년 12월 하남시 상산곡동 165-1에 설립되어 고령이나 노인성 질병 등의 사유로 일상생활을 혼자서 수행하기 어려운 65명의 노인들이 입소해 생활하고 있는 노인전문 요양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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