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7-05-06 21:01:59
기사수정

사진제공/전주시

[정종남 기자]전북 전주시가 ‘제18회 전주국제영화제’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U-20월드컵 알리기에 나섰다.

시는 지난달 27일부터 6일까지 진행된 전주국제영화제 기간 동안 영화제 행사장(고사동 옥토주차장)에서 ‘FIFA U-20 월드컵’ 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홍보체험관을 운영했다.

U-20홍보체험관에서는 축구관련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됐다. 홍보체험관에는 이번 대회에서 사용하게 될 공인구인 크라사바(KRASAVA)와 대회 성공기원 메시지가 담긴 한지축구공이 전시돼 눈길을 사로잡았다.

장봉근 전주시 U-20월드컵추진단장은 “FIFA U-20 월드컵 대회가 앞으로 10여일 밖에 남지 않았다.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면서, “시민들께서도 대회를 같이 참여해 즐겨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www.hangg.co.kr/news/view.php?idx=27633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