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7-05-16 00:55:12
기사수정

사진제공/상주시

[우명준 기자]샤인머스켓 향긋한 ‘청포도의 고장’으로 알리고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키 위해 경북 상주시 모동면에서는 지난 11일 백화산 수봉리 천변 유휴부지에 메밀꽃 경관단지를 조성했다.

메밀꽃 경관단지는 모동면 수봉리 168-5번지 일원으로 백화산 입구 하천변 유휴지 5,500평 면적으로 트렉터를 이용해 땅고르기 작업을 하고 메밀종자를 파종했다.

파종된 메밀은 6월초에 개화를 시작한다. 하얀 메밀꽃은 백화산과 조화를 이루면서 인근의 용추폭포, 옥동서원, 백옥정, 호국의길 등 다양한 관광자원과 함께 어우러져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포도, 자두등 시설재배 농산물의 출하시기에 메밀꽃 경관단지 볼거리 연출로 인해 지역경제에 많은 도움이 될것으로 기대된다.

이종현 모동면장은 “메밀꽃 경관단지가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에게 마음의 휴식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www.hangg.co.kr/news/view.php?idx=27965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