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7-05-19 14:28:45
기사수정

사진제공/순천시

[서찬호 기자]전남 순천시는 하나은행 가족사랑봉사단이 지난 18일 왕조1동에 소재하고 있는 인애원과 인선요양원에 회원들이 직접 만든 사랑의 빵 350개를 전달했다.

광주.전남지역 하나은행 임직원 가족으로 구성된 가족사랑봉사단 40여명의 회원들은 노숙인 및 정신장애인들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 주고 있는 인애원과 인선요양원을 직접 방문해 정성들여 만든 단팥빵, 소보로 등 따뜻한 빵을 전달했다.

‘사랑의 빵’ 행사는 하나은행 가족사랑봉사단이 5월부터 매월 세쨋주 목요일에 회원들이 직접 빵을 만들어 지역아동센터, 복지관 등에 전달하는 사업이다.

가족사랑봉사단은 빵 나눔 행사 외에도 매년 아동 보육, 노약자 케어, 다문화 이주 여성 멘토 활동, 경로식당 배식봉사 등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고 있고, 이번에는 ‘왕조도사’ 제5회 기부릴레이에 참여했다.

왕조도사는 왕조1동에 도움을 주는 사람들로, 연중 기부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지난 3월부터 주민주도형 희망 나눔 기부릴레이를 전개하고 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www.hangg.co.kr/news/view.php?idx=28129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