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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5-19 20: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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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창원시

[한부길 기자]경남 창원시 마산보훈3단체는 ‘5월 가정의 달’과 다가오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앞두고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보훈가족을 위로하기 위해 19일 오전 11시 20분 마산음악관 야외무대에서 ‘보훈가족 위안행사’를 개최했다.

‘보훈가족 위안행사’는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명예를 드높이고, 나라사랑 정신을 함양하기 위해 상이군경 마산지회(회장 나갑철), 전몰군경미망인회 마산지회(회장 박순례), 전몰군경유족회 마산지회(회장 이옥정)가 합동으로 매년 주최하고 있다.

안상수 창원시장은 축사를 통해 “주권회복과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 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며, 우리시가 추진하고 있는 첨단산업과 관광사업, 창원광역시 승격 등 핵심전략 사업에 가속도를 붙여 더 크고 더 강한 창원시대를 만들어 국가유공자가 행복한 창원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나갑철 상이군경회 마산지회장은 “국가유공자들의 명예선양과 회원들의 권익 신장을 위해 많은 관심과 예산지원을 해주신데 대해 감사드린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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