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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5-22 12: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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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광양시

[서찬호 기자]전남 광양시는 오는 24일 오전 9시 30분부터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취업 준비생의 안정적 일자리 제공과 기업의 우수 인력 채용을 알선해 주는 ‘구인.구직 만남의 날’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 행사에서는 크레인 관련 정비 전문회사인 ㈜씨엠테크(대표 김주만)가 참여해 크레인 기계.전기 정비직 5명을 선발한다.

선발을 위해 광양시희망일자리센터에 신청한 구직자 10명을 대상으로 면접을 실시해, 최종 채용 결과는 5월말에 발표한다. 합격자들은 6개월 간 수습 기간을 거쳐 정규직으로 근무를 할 예정이다.

조선미 일자리창출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기업에서는 현장에 필요한 맞춤형 직원을 충원하고, 지원자들은 양질의 일자리에 취업할 수 있어 정규직 일자리 취업 확대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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