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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5-22 1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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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밀양시

[원신희 기자]경남 밀양시 가곡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백승훈)는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창원시 진해구 충무동(동장 이동규)에서 지난 20일 밀양을 방문해 제59회 밀양아리랑대축제를 함께 즐겼다.

이날 방문을 통해 양 기관은 밀양농산물 판매시장 개최에 대한 구체적인 협의를 하고, 업무회의 후 밀양 얼음골 케이블카 탑승, 한천테마파크의 밀양 한천과 무안고추 구매, 밀양아리랑대축제의 하이라이트인 밀양강 오딧세이를 관람 했다.

충무동 자치위원회 위원들은 “시민이 모두 함께 참여해 즐기는 축제는 처음 경험한다.”면서, “밀양의 수준 높은 공연에 감동했고, 돌아가면 밀양의 농.특산물 뿐 만 아니라 아리랑대축제를 널리 알리는 밀양홍보대사가 되겠다.”고 밝혔다.

백승훈 가곡동장은 “품격 높은 제59회 밀양아리랑대축제에 자매결연도시가 함께해 더욱 빛이 났다.”면서, “연내 밀양농산물시장 개최 등 가시적인 성과를 통해 더욱 긴밀한 관계를 맺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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