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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5-22 13:3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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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맥스파워엔터테인먼트

[오종준 기자]맥스파워엔터테인먼트 김성윤 배우가 배우 최초로, 국제통역번역협회 홍보대사 위촉식을 지난 20일 동국대학교 ITT시험처에서 진행했다.

배우 김성윤은 현재 ‘한미합작영화 데드어게인’을 주연으로 촬영했고, 올해 개봉을 앞두고 있고, ‘중국CCTV 드라마 천당수’ 에서 공동주연을 맡기도 했다.

김성윤은 한국어, 영어, 중국어 3개국어의 능통하고 연기력을 갖췄다. ‘캐나다 에밀리카 대학교’와 ‘중국 북경 희극원’을 졸업한 그는 언어를 정말 사랑하고 새로운 언어를 접하는 것을 진심으로 좋아하는 ‘언어덕후 배우’ 이다.

이와 함께 3개국어 언어 능력을 활용해, 전문적인 통역.번역 경력을 가지고 있다.

국제통역번역협회의 홍보대사로써, 왕성한 배우활동을 통해 국제통역번역협회를 널리알리고, 국제교류에 이바지 할 계획 이다.

급변하는 4차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배우 최초로 국제통역번역협회 홍보대사가 된 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 통번역협회를 널리 알리는데 도움이 될 것”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맥스파워엔터테인먼트는 고두심. 신복숙. 정영숙. 김성윤. 손수아. 한지성. 등을 비롯해 튼튼한 연기력을 가진 배우들이 소속돼 있는 글로벌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 회사이다.

맥스파워엔터테인먼트 한규설 대표는 “문화/컨텐츠 산업 글로벌화에 더욱 노력할 것”이라면서, “문화/예술 산업발전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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