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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5-23 15:2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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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담양군

[정기복 기자]전남 담양군 수복면면사무소 직원들은 지난 22일 오정리 소재의 전채우 씨 농가 하우스를 방문해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이한철 면장을 비롯한 13명의 직원들은 흑방울토마토의 막바지 수확을 거들고 잔가지를 정리하는 등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도움을 보탰다.

한편, 수북면의 자랑인 흑방울토마토는 일반토마토보다 라이코펜과 항산화물질 함량이 높고 식감도 뛰어나 전국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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