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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5-24 18: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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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남원시

[김용윤 기자]전북 남원시와 남원고용복지플러스센터는 구인 기업의 인력난 해소 및 구직자의 취업 촉진을 해결키 위해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매월 4째주 목요일 날 상시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인.구직 만남의 날은 면접을 볼 기회조차 얻지 못한 구직자와 적합한 인재를 찾지 못해 답답하던 기업체의 문제 등을 해결키 위해 남원시와 남원고용복지플러스센터가 협업을 통해 안정적인 일자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오는 25일은 영우냉동식품(주)에서 생산직 사원을 모집 계획으로 당일 영우냉동식품 회사 관계자의 1차 현장 면접을 통해 채용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구직을 희망하는 시민은 신분증, 이력서, 자기소개서, 주민등록등본 등을 지참하고 이날 오후2시부터 오후4시까지 남원고용플러스센터로 방문하면 기타 일자리 관련 정보와 직업훈련 상담 등도 받을 수 있다.

남원시 관계자는 “구인.구직 만남의 날 운영의 내실을 기하면서 구직자는 물론이고 구인업체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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