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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5-24 18:3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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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창원시

[한부길 기자]경남 창원시는 ‘제5기 시민안전문화대학’ 수강생 150명이 참여한 가운데 24일 ‘내고장 문화탐방’에 나섰다.

이날 문화탐방은 ‘제5기 시민안전문화대학’ 교육과정으로 창원시티투어 버스를 이용해 창원청동기유적지, 해양드라마세트장, 저도 콰이강의 다리 등 창원의 대표적인 관광명소를 방문해 창원의 문화와 역사를 이해하고 애향심을 가지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창원시가 운영하고 있는 시민안전문화대학은 안전문화 체험기회를 제공해 안전의식을 향상시키고 지역 안전문화운동 리더를 양성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지금까지 559명이 수료했다.

주요 교육과정은 교통안전 ▲생활안전 ▲화재예방  자살예방 등 교수나 전문가의 특강과 ▲소방안전체험 ▲심폐소생술 ▲응급처치법 ▲문화탐방 등 체험교육으로 운영되고 있다.

권경원 창원시 시민안전과장은 “수강생들에게 안전문화운동의 선도자로서 안전의식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시키고, 또한 창원시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내고장 명소를 널리 알리는 메신저 역할을 해줄 것”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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