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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5-25 23: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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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진에어

[박봉진 기자]진에어는 직장인들이 눈치 보지 않고 자유롭게 휴가 갈 수 있는 문화 조성을 위한 바른휴가운동 캠페인 영상을 공개했다.

바른휴가운동은 올바른 휴가 문화 정착을 위해 기획된 진에어의 연중 캠페인이다.

진에어는 캠페인 취지에 공감하는 기업들의 동참을 제안하고, 참여 기업 임직원에게는 특가 프로모션 사전 오픈 및 홈페이지에서 상시 판매하는 국내외 항공권 약 3~10% 추가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진에어는 매월 바른휴가 추천지를 선정해 다양한 혜택과 함께 항공 여행 상품을 여행사와 연계해 판매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 영상은 “누구의 눈치도 보지 말고 휴가를 편안하게 다녀오자”를 주제로 직장 내 휴가 관련 다양한 상황들을 유쾌하게 각색해 제작됐다. 주말 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에 출연하는 배우 민진웅이 이대리 역할로 출연해 직장 상사와 “휴가, 왜가?, 그냥, 잘가!” 등 간단한 단어로 대화하는 상황을 재미있게 연출해 캠페인 메시지를 명확하게 전달했다.

캠페인 영상은 ‘한 글자편’을 시작으로 ‘다섯 글자편’까지 시리즈로 제작됐고, 캠페인 전용 페이지, 케이블TV, 진에어 공식 SNS 채널 등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진에어관계자는 “이번 캠페인 영상은 바른휴가운동 캠페인 취지를 재치있게 소개해 흥미를 유발하고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했다”면서, “앞으로 바른휴가운동 캠페인 취지를 공감하는 기업 참여가 확대되어 올바른 휴가 사용 문화가 정착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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