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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5-26 11:4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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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철원군

[이해승 기자]강원도 철원군은 어르신들의 건전한 여가선용과 우의와 친선을 다지는 게이트볼 한마당 잔치인 ‘제18회 국무총리배 생활체육 전국게이트볼대회가 지난 24일부터 3일간 철원군 철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사)대한게이트볼협회(회장 맹수일)가 주최하고 (사)대한게이트볼협회, 강원도게이트볼협회, 철원군게이트볼협회(회장 오관식)가 주관하는 이 대회에는 17개 시.도에서 128개팀 1,200여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16개 코트에서 128개팀이 A, B파트로 나눠 예선리그전을 벌여 파트별 1.2.3.4위팀이 결승리그에 진출해 승점, 득실점차, 대결결과 순으로 코트별 우승팀을 결정하게 된다.

철원군은 1200여명이 참가하는 행사의 완벽한 진행으로 게이트볼 발전과 스포츠의 메카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또한 웃어른을 공경하는 풍토를 조성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키 위해 경기장 시설 및 안전점검을 완료하고 경기당일에는 응급의료진 운영과 숙소예약 편의 제공과 안내 및 주차, 자원봉사활동을 지원해 최고의 대회를 진행하고 있다.

이현종 철원군수는 “제18회 국무총리배 생활체육 전국게이트볼대회 참가 선수들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면서, “게임을 통해 만병의 근원이 스트레스를 풀고 동호인간 친목과 화합으로 한층 더 게이트볼이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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