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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5-26 11:5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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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밀양시

[원신희 기자]경남 밀양시 상남면 (사)자연과사람(회장 김칠복) 회원 40명은 26일 상남면 연금천(1.7km)과 양림간 ~ 대흥리 제방(4.7km) 일대에서 깨끗한 환경조성을 위한 환경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사)자연과 사람은 지난 2007년 발족해 80여 명이 가축분뇨처리장 및 하수종말처리장 지역 감시활동 등 지역 환경문제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단체로, 회원 대부분이 상남면 주민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사)자연과사람은 매년 상남면 연금천과 대흥동 제방 주변 등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하고 있어 지역 주민에게 환경 단체로서 칭송을 받고 있다.

김칠복 회장은 “우리 삶의 터전인 하천과 농경지 주변의 환경 정화활동은 우리가 당연히 해야 할 일”이라면서, “앞으로도 깨끗한 농촌 환경을 만드는데 앞장서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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