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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6-12 19:5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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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점수 기자]한국씨티은행(은행장 박진회은 지난 10일 씨티크레딧서비스신용정보 그리고 씨티그룹글로벌마켓증권과 함께 소속 임직원과 가족 2,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국적으로 ’씨티 글로벌 지역사회 공헌의 날(Global Community Day)‘ 활동을 실시했다.

‘그린 씨티, 클린 씨티(Green Citi, Clean City)’라는 구호 아래, 서울숲 및 남산공원, 청계천, 여의도 샛강 한강공원 환경정화활동을 비롯해 경인 아라뱃길과 서울 양재천 수질개선을 위한 EM흙공 만들기와 서울한양도성 및 경의선 숲길 대시민 환경보호 홍보활동 등 전국적으로 25개의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서울숲 환경정화활동에 참가한 박진회 한국씨티은행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에 많은 한국씨티 가족들이 기꺼이 참여해줘서 감사하다”면서, “오늘의 활동이 작으나마 더 나은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06년부터 매년 같은 날 전세계 씨티 임직원 및 가족들이 지역사회를 봉사해 온 글로벌 지역 사회 공헌의 날은 올해로 12회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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