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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6-14 02: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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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종준 기자]환경운동가이자, 서퍼이자, 컬쳐 디렉터인 BeICON 소속 셀럽 곤대장이 인도네시아 관광청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곤대장은 글로벌 프로젝트 ‘I AM A SURFER’를 만들어 환경운동을 하면서 전세계인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인물이다. 그에 이어 여러 유명 브랜드와 콜라보레이션을 통하여 건강한 생각과, 건강한 행동을 하자는 의미의 슬로건인 #BlueMind BlueLife 를 확산 시키고 있다.

그런 곤대장이 이번엔 인도네시아 관광청과 콜라보레이션에 나섰다. 인도네시아 관광청의 새로운 프로젝트인 [friend of Indonesia]의 홍보대사로 참여하게 됐다. 인도네시아는 올해 5개의 테마, 5개의 지역, 5개의 랜드마크를 내세웠다. 그 중 하나로 서핑이 선정돼 각 분야 전문가와의 협의를 통해 올해 인도네시아를 알리는데 힘쓴다는 내용이다.

곤대장은 브리핑을 통해 여행의 여정을 통하여 배운 교훈 들을 나누면서 인간이 죽을 때 가장 후회하는 9가지중 마지막 체크리스트인 “세상의 많은 나라를 경험해 보지 못한 것” 이란 목록을 이야기하며 자신은 “했다”라는 과거 동사를 가진 사람으로써 이 자리에서 이야기 할 수 있다고 전했다. 또한 “했다”라를 과거 동사를 모두 갖게 되길 바란다고 강조하면서 자유로운 리더 곤대장의 모습을 보여줬다.

곤대장의 소속사 하이씨씨는 “곤대장의 서퍼, 환경운동가, 성우 등 다양한 모습들을 BeICON을 통해 보여드릴 예정"이라면서 관심과 사랑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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