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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6-14 13:3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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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구미시

[이상형 기자]자연보호구미시협의회(회장 김찬수)는 14일 오전 10시 금오산 금오지에서 LG이노텍과 원남새마을금고 봉사자 100명이 참여한 가운데 기업체와 함께 하는 자연보호운동을 실시했다.

이 날 행사는 지난 2014년 11월 25일 MOU를 체결한 LG이노텍의 봉사자 30명과 원남새마을금고 30명, 자연보호회원 40명이 함께 유용한 미생물로 만든 EM 흙공 1,500개를 금오지에 투척해 수질개선 및 오염을 예방하고 금오지 주변 자연정화활동을 전개했다.

박수원 새마을과장은 “앞으로도 더 많은 기업체가 동참하여 자연보호운동 발상지 구미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쾌적한 녹색환경으로 기업하기 좋은 도시 구미 만들기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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