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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6-14 14:5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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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순매 기자]아시아 No.1 프리미엄 맥주 브랜드 ‘타이거 맥주’가 스트리트 푸드(Street Food)와 파인 다이닝(Fine Dining), 그리고 타이거 맥주와의 만남을 컨셉으로 한 ‘타이거 스트리츠(Tiger STREATS)’ 캠페인을 진행한다.

타이거 맥주는 캠페인의 일환으로 이달부터 홍대와 이태원 인근에서 팝업 레스토랑을 여러 차례 오픈할 예정이다. 이달 16일 오픈 할 첫 번째 팝업 레스토랑의 요리 파트너로는 한국의 미슐랭 스타 셰프 유현수와 유명 태국 스트리트 푸드 셰프가 선정됐다.

1932년 싱가포르에서 탄생한 타이거 맥주는 트로피컬 라거링 양조 기술로 묵직한 바디감을 선사해 맛과 향이 강한 아시안 요리를 비롯, 어떤 음식과도 조화를 이룬다. 타이거 맥주는 이러한 매력을 더욱 부각시키기 위해 정치에서부터 패션까지 다양한 취향이 존재하는 세상에서 타이거 맥주와 스트리트 푸드로 모두가 하나되는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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