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부평구
[김형순 기자]한국마사회인천부평지사(지사장 박우일)는 14일 홍미영 부평구청장 집무실을 방문, 부평구 저소득가정 초.중학생 150명이 즐거운 수학여행을 다녀올 수 있도록 수학여행비 지원금 1,500만원을 전달했다.
한국마사회인천부평지사는 지난 2012년부터 지속적으로 부평구 저소득가정 초.중학생 수학여행비를 지원해오고 있다. ,
한국마사회인천부평지사는 2013년 부평구와 민간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2015년 저소득 어르신 실버보행기 지원 사업’, ‘2016년 드림스타트 공부방 만들어주기 사업’ 등 다양한 나눔 사업을 실시하고 하고 있다.
박우일 지사장은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현장체험 기회를 제공, 부평의 인재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