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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6-16 17: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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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충남도

[전주혁 기자]충남도는 16일 태안 만리포 한양여대 청소년수련원에서 충남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협의회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각 지역 감시단체 간 정보 교류와 유해 환경 감시 활동 발전 방안 모색을 위해 1박 2일 일정으로 개최한 이번 워크숍에는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원, 도와 시.군 청소년 업무 담당 공무원 등 120여명이 참가했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안전지킴이인 양상희, 임송자, 이정선, 김상식, 김택인, 이만희, 이희상 씨가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또 아산시와 서산시가 기관 부문에서, 한국112무선봉사단과 한국화랑청소년육성회가 민간단체 부문에서 도지사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

표창에 이어 여성가족부 백현석 사무관이 ‘청소년 보호 대책과 유해환경감시단의 역할’을, 예산경찰서 이강복 경장이 ‘우리가 알아야 할 학교 폭력 이야기’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김석필 도 여성정책관은 “청소년 문제가 날로 심각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의 활동도 중요성을 더해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워크숍 이틀째인 17일에는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활동에 대한 그동안의 성과를 공유하고, 효율적인 활동 방안 논의와 현장 사례 발표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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