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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6-21 22: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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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종준 기자]하이씨씨엔터테인먼트는 서핑 전성기를 이끈 1세대 서퍼 제이킴의 건강미 넘치는 모습을 19일 공개했다.

제이킴은 현재 광고 대행사의 CEO이자 바다 위에서 파도를 타는 서퍼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성공한 여성의 표본이다.

그는 서핑을 하면서 달라진 점을 묻는 질문에 “서핑은 힘들어서 포기하고 싶을 때, 나만 빼고 다들 행복한 것만 같은 부정적인 생각에 빠졌을 때, 나를 긍정적이고 낙관적으로 삶을 바라볼 수 있게 해 준 운동이다. 인생을 살아가는 태도와 가치관 자체를 바꿀 수 있는 운동이었던 것 같다”면서, “그래서 BeICON을 통해 더욱 많은 분들에게 서핑의 매력을 알려드리고 싶다”라면서 서핑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 앞으로의 목표에 대해 제이킴은 “서핑은 나에게 인생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하는 멘토 같은 존재”라면서, “직장인이 일을 하면서 운동을 병행하기에는 체력과 시간이 모두 부족한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열정이 있다면 뭐든 도전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나 또한 그런 열정으로 시작해 여기까지 오게됐다. 그렇기에 앞으로도 일과 서핑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는 서퍼가 되겠다”라고 답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제이킴은 1세대 서퍼 답게 뛰어난 실력을 가진 최고의 서퍼다. 그녀는 이제 혼자 즐기는 서핑이 아닌, 배우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서핑이 지닌 매력과 장점을 널리 알리고 싶어 한다. 그런 제이킴을 앞으로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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