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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6-24 16:2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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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남동구

[김형순 기자]인천광역시 군·구의회 의장협의회(회장 윤재상, 강화군의회의장)가 23일 남동구의회(의장 임순애)에서 6월 중 월례회의를 가졌다.

이번 회의에는 의장협의회 회장인 윤재상 강화군의회의장을 비롯해 동구 이정옥의장, 남구 이봉락의장, 연수구 이인자의장, 부평구 임지훈의장, 서구 심우창의장, 옹진군 백동현의장 등 8개 군·구의장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협의회의 활동사항을 보고하고 지방의회 발전 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건축법 현장관리인 제도 완화’, ‘이‧통장 처우개선을 위한 수당 인상’, ‘지방자치단체의 행정기구와 정원기준 등에 관한 규정 개정’ 등 현안사항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또한 이날 회의에서, ‘인천시군.구의회의장협의회 의정봉사대상’을 남동구의회의 한정희의원, 신동섭의원, 임춘원의원이 수상했다.

‘인천시군.구의회의장협의회 의정봉사대상’은 의정활동 실적이 뛰어난 의원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올해 처음 실시됐다.

인천시 군.구의회 의장협의회는 의정활동 정보교류를 통해 지방자치를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 각 군·구를 순회하면서 개최되고, 다음 회의는 부평구에서 개최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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