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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6-28 20:4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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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부안군

[김용윤 기자]전북 부안군 행안면에 위치한 제2농공단지 내 대규모 닭고기 전문업체인 참프레 직원들을 대상으로 28일 부안인구 늘리기 캠페인이 전개됐다.

이날 캠페인에는 부안군 인구 늘리기운동을 전개키 위해 김남철 행안면장외 직원 11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출산장려지원사업, 부안군나누미근농장학사업 등의 부안군 전입 시 지원혜택이 적힌 홍보물을 나눠주면서 살기좋은 부안군으로 전입할 것을 권장했다.

이날 홍보물을 받은 업체 직원 일부는 현장에서 부안군으로의 전입방법을 문의 하는등 큰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앞으로 행안면은 정기적인 인구늘리기 현장 캠페인과 생소하고 복잡한 전입과정을 적극적으로 돕는 ‘전입안내 도우미제’를 실시하는 등 부안군 인구늘리기를 위한 더욱 적극적인 행정을 실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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