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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7-02 10:5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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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밀양시

[원신희 기자]경남 밀양시 내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혜득)는 지난달 30일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방문, ‘희망을 전하는 돌보GO’ 사업을 펼쳤다.

협의체 회원들은 저소득 취약계층 7세대를 방문해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을 전달하고, 안부 확인과 다양한 지원사항에 대한 홍보의 시간을 가졌다.

‘희망을 전하는 돌보GO’는 내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6월을 시작으로 매월 1회 실시하고, 위원 전원의 뜻을 모아 2016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참석 수당으로 모은 적립금 100만 원으로 관내 저소득 계층 중 생계가 어려운 대상자들에 생필품 등을 지원해 생계에 도움을 주고 안부를 확인하는 등 이웃사랑 실천으로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고 있다.

김혜득 위원장은 “앞으로도 어려움에 처한 주변의 이웃들을 잘 보살피고,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통한 나눔과 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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