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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7-06 15:0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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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봉화군

[오태석 기자]경상북도는 6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도 및 시군 여성지도자 9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을 개최했다

양성평등주간(7.1~7.7)을 맞아 남성과 여성의 조화로운 발전을 통해 모든 영역에서 실질적인 양성평등사회 실현을 위한 장을 마련하고 ‘함께하는 성평등, 모두가 행복한 경상북도!’라는 슬로건으로 기념식, 양성평등 유공자 시상, 양성평등 퍼포먼스 등으로 개최했다.

이날 양성평등 유공자 시상식에서는 김명희 봉화군 여성단체협의회 부회장(봉화군새마을부녀회장‘11회 양성평등 유공자’로 선정, 수상했다

김명희 봉화군새마을부녀회장은 평소 투철한 봉사정신과 지역에 대한 남다른 사랑으로 어려운 이웃과 관내 요양원, 복지시설 등을 방문하여 많은 봉사를 하고 있다

또한 여성의 복지와 권익증진을 위해 다양한 활동으로 여성발전에 기여하고 있고 현재 봉화군여성단체부회장과 봉화군새마을부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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