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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7-20 23:4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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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양산시

[원신희 기자]BNK금융그룹 희망나눔재단은 20일 양산시를 방문해 무더운 여름을 맞아 관내 저소득 사회취약계층을 위해 ‘2017 행복한 여름나기 사업’ 여름이불세트 290채(1,015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이는 양산 내의 어려운 가정 290세대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날 기탁식에 참석한 BNK부산은행 이형호 부행장은 “시원한 여름이불이 무더운 날씨를 이겨낼 수 있는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자, 이에 나동연 양산시장은 “이웃사랑 실천과 더불어 우리 지역의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해주어 감사하다.”고 답했다.

한편, BNK금융그룹 희망나눔재단은 매 명절마다 저소득층을 위해 온누리 상품권을 기탁하고 겨울철에는 전기장판을 전달하는 등 지역의 나눔 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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