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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7-21 16:5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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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목포시

[정기복 기자]전남 목포시 목포생활도자박물관은 여름방학 동안 도자기체험을 상설 운영한다.

오는 22일부터 8월 20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체험은 당일 접수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체험을 통해 만든 작품은 당일 또는 4주 동안 가마에 구운 후 받을 수 있다.

체험은 문양 찍기, 손도장 찍기, 시계 만들기, 핸드페인팅, 빚어 만들기, 물레체험 등 6개다.

박물관 관계자는 “체험에 쓰이는 흙은 천연재료로 그릇 뿐만 아니라 원하는 모양을 쉽게 만들 수 있고 무한한 상상력으로 창의적인 작품을 만들 수 있어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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