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울릉군
[임정기 기자]경북 울릉군(군수 최수일)은 지난 19일 서면 태하 1리 ‘울릉행복마을’을 찾아 벽화 재정비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작업은 벽화 재도색 및 코팅작업을 거쳐 새롭게 단장하는 작업으로 개인 자원봉사자들과 공무원 및 자원봉사센터 직원들이 발 벗고 나서 참여한 재능 나눔 자원봉사활동이다.
지난 2015년 10월 ‘울릉행복마을 1호’로 선정된 태하1리 마을은 군민.사회단체 회원들의 재능을 활용해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울릉군을 행복마을로 거듭나게 하는 계기를 마련키 위한 재능 나눔 자원봉사 프로그램의 일원으로 출발했다.
최수일 울릉군수는 “행복마을 벽화그리기 재정비작업은 올 가을까지 계속 할 계획이며 현재 진행 중에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