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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7-22 10:5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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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함안군

[원신희 기자]경남 함안군은 21일 오전 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하반기 공공근로.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 49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했다.

이날 교육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남지사 유홍종 차장이 강사로 나서 사업장 내 현장사고 사례를 안내하고 사고발생 시 대처요령과 사고예방을 위한 안전수칙 등 안전한 근무요령에 대해 설명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안전교육과 점검을 실시해 근로사업 참여자들이 안전한 작업환경 속에서 작업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공공근로.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은 상.하반기로 나눠 실시된다. 이번 하반기 사업에는 공공근로사업에 38명,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에 11명 등 총 49명의 인원이 배치돼 오는 12월과 10월까지 각각 근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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