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7-07-24 15:35:06
기사수정

사진제공/곡성군

[서찬호 기자]전남 곡성군(군수 유근기)은 24일 군청 회의실에서 광주전남연구원 주요 간부들과 함께 상생발전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유근기 곡성군수를 비롯한 주요 실과장과 광주전남연구원 박성수 원장, 간부 연구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요 현안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연구원 현장 간부회의, 곡성군 주요성과 시청, 군정 주요 현안사업 설명, 토론회 순으로 진행,지역발전을 위한 다각적인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됐다. 이어 섬진강 침실습지를 방문해 무더운 날씨에도 현장을 살피면서 보다 낳은 정책방향을 도출키 위해 의견을 교환했다.

박성수 원장은 “여러 좋은 조건을 가진 곡성군의 가능성을 높이 평가한다”면서, “토론회에서 도출된 다양한 의견들이 곡성군과 우리 연구원 상생발전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유근기 군수는 “모든 가능성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집중시키고 있다.”면서, “광주전남연구원이 지역 균형발전과 상생발전의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꾸준한 정보교환을 바란다.”고 밝혔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www.hangg.co.kr/news/view.php?idx=30278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