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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7-26 19: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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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양산시

[원신희 기자]경남 양산시 평산동(동장 박인표)은 지난 25일 청산산 산불 발생현장에서 관내 단체 및 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토대청소 및 이웃사랑 공동체의식 활성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국토대청소는 지난 22일 청산산에서 발생한 산불로 노출된 각종 쓰레기 수거와 함께 산불현장을 주민들이 직접 확인해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실시됐다. 또 이웃사랑 실천과 배려문화 확산을 위해‘이웃사랑 공동체의식 활성화’캠페인도 함께 펼쳐졌다.

박인표 평산동장은 “산불현장 환경정비를 위해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참석해주신 주민들에게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관내 환경정비와 이웃사랑 의식 함양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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