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성주군
[이상형 기자]경북 성주군 수륜면(면장 진희복)은 26일 오전 11시 면 회의실에서 평가위원 6명이 참석한 가운데 깨끗한 마을을 선정키 위해 심의회를 개최했다.
깨끗한 마을 선정 포상제는 ‘친환경 농촌, Clean성주 만들기’ 사업으로 면에서 마련한 특수시책으로 평가위원들이 세부평가표에 따라 평가 후, 우수 마을을 선정해 포상제를 실시한다.
이날 1차 심의회에서는 평가위원들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이장의노력도, 마을주변 환경, 주민참여도, 실천부문을 세부평가표 기준에 따라 평가해 우수마을 3곳(수성1리, 적송1리, 수륜리)을 선정했다. 이날 선정된 우수 마을은 다음 달 이장회의에서 종량제 봉투를 포상할 예정이다.
진희복 수륜면장은 “폭염이 기승인 시기임에도 깨끗한 마을 선정 포상제을 위해 노력해주신 모든 주민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면서, “앞으로도 본 특수시책에 관심을 가지고 꾸준히 실천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