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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8-01 01: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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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성주군

[이상형 기자]경북 성주군 수륜면 환경지도자 협의회는 지난달 28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회장(김재호)과 회원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반기 임시총회를 개최 후 행복홀씨 입양구역(회연서원)을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클린수륜 만들기’를 실천키 위한 구체적인 방법을 논의했고, 오는 10월 15일 개최하는 ‘2017 성주가야산 황금들녘 메뚜기잡이 체험 축제‘를 대비한 9월~10월 환경정화 활동 계획을 세우는 등 다양한 안건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수륜면을 방문하는 행락객에게 다시 찾고 싶은 여행지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환경지도자협의회(회장 김재호)에서는 폭염임에도 회연서원 및 그 일대(행복홀씨 입양지)에서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펼쳐 곳곳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했다.

진희복 수륜면장은 “항상 수륜 관내에 일어나는 행사에 제일 먼저 나서주는 환경지도자 협의회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민 주도 ‘클린성주 만들기’ 및 면의 특수 시책인 ‘깨끗한 마을 선정 포상제’ 등에 대한 적극적인 동참과 홍보”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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