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7-08-01 14:24:08
기사수정

[이상길 기자]공정거래위원회는 31개 상호출자.채무보증제한 기업집단의 소속회사는 1천277개로 지난달보다 9개사 늘어났다고 1일 밝혔다.

지난 한 달간 SK.한화.CJ 등 8개 집단이 16개사를 계열사로 편입했고 GS.두산 등 4개 집단은 7개사를 계열사 명단에서 제외했다.

SK는 필름제조업체 에스케이씨하이테크앤마케팅의 지분을 취득했으며 한화는 태양광발전업체 한화솔라파워 등 4개사를 설립했다.

CJ는 오디오물출판업체 하이어뮤직레코즈 등 4개사를 지분 취득하고 회사 설립 등의 방식을 통해 계열사로 편입했다.

이외에도 두산.롯데.하림.한국투자금융.대림 등이 회사 설립, 지분 취득 등의 방식으로 총 7개사를 계열사로 편입했다.

GS는 파워카본테크놀로지, 경북그린에너지센터, 구미그린워터 등 3개사를 지분 매각 등으로 계열사에서 제외했다.

두산은 네오홀딩스를, 미래에셋은 오딘제6차·코에프씨글로벌헬스케어제1호사모투자전문회사 등을 흡수 합병·청산 종결 방식으로 계열사에서 제외했다. 한진은 한진퍼시픽 지분을 매각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www.hangg.co.kr/news/view.php?idx=30734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