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7-08-07 00:01:20
기사수정

사진제공/LG유플러스

[최현선 기자]LG유플러스가 주식 거래 수수료 면제도 받고 통신비도 지원받을 수 있는 1석 2조의 제휴상품을 선보인다.

LG유플러스(부회장 권영수)는 LG유플러스 모바일 이용자가 한국투자증권 온라인서비스 뱅키스(BanKIS) 비대면 위탁계좌를 신설하고 주식거래를 할 경우 통신비를 지원한다.

뱅키스 계좌를 최초로 개설 하면 다음달 2만원을 기본 제공받고, 월 주식거래 금액 ▲100만원 미만 월 5,000원 ▲1,000만원 미만 월 1만원 ▲1,000만원 이상 월 2만원의 캐시백을 통해 24개월간 최대 48만원까지 통신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LG유플러스 고객 중 뱅키스 이용자는 기존에 결합상품 요금할인과 제휴카드 통신비 자동이체를 통한 청구금액 할인 등과 중복 혜택을 받을 수 있다.

LG유플러스 홈페이지(www.uplus.co.kr)에서 계좌 개설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LG유플러스 김남수 마케팅전략담당은 “앞으로도 실질적인 고객 혜택을 위해 다양한 산업군의 업체들과 적극적으로 제휴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www.hangg.co.kr/news/view.php?idx=30983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