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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8-07 14: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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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구미시

[이상형 기자]경북 구미시(시장 남유진)는 7월과 8일 양일간 경상북도 환경연수원에서 관내 초등학생 4~6학년 100명을 대상으로 ‘자연과 함께하는 꿈나무 캠프’를 개최했다.

올해 6회째를 맞는 꿈나무 캠프는 자연환경체험, 기후변화체험, 녹색생활체험 등 어린이들이 생활 속에서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단순 강의나 이론식 수업이 아니라 학생들이 과학실험에 직접 참여해보거나 금오산 올레길 투어 및 곤충탐사, 그리고 천연 화장품.탈취제등을 만들어봄으로써 학생들 스스로 기후변화의 위험성과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도록 해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과 의지를 확고히 다질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 마련됐다.

박수원 새마을과장은 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고 여기서 만난 친구들과도 폭넓은 우정을 쌓고, 이곳에서 배운 내용을 가정과 학교에서도 실천해 멋진 그린리더가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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