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종준 기자]나뮤캐스트 시즌3에서 나인뮤지스는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담아 역조공 이벤트를 준비했다. 바로 팬들을 위한 핫도그를 직접 만들어 팬들에게 나눠주기로 한 것.
미션을 돕기 위해 BeICON의 이예인 셰프가 나섰다. 이예인은 직접 푸드트럭을 운영하면서 드라마 푸드 스타일리스트와 셰프, 바리스타 등으로 활동하는 청년 사업가다.
이예인 셰프는 BeICON과의 인터뷰를 통해 푸드트럭 운영에 대해 “자신의 트럭의 특징은 정해진 메뉴가 있는 것이 아니라 더욱 건강하고 맛있는 요리를 하기 위해 항상 새로운 레시피를 찾으려 노력한다”고 말다.
이어 ‘힘든 점은 없냐’는 질문에 더운 날씨임에도 냉방도 되지 않는 환경에 대한 고충을 토로하면서도 “그렇지만 기다리는 손님들을 위해 요리를 멈출 수 없었다”면서, 프로다운 모습을 보였다.
또 실질적인 푸드트럭 운영에 대한 이야기를 이어가면서 푸드트럭 운영이 쉽지 않음을 이야기 했다.
앞으로 계획을 묻는 마지막 질문에 “주변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파하고 여러 사람과 소통하며 요리하고 싶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