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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8-10 10:3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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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코레일유통

[장재천 기자]유통.광고 전문기업 코레일유통이 신명나는 직장 분위기 조성을 목적으로 직원대상 건강관리 프로젝트를 추진해 직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받고 있다.

가족친화적 직장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시행된 이번 건강관리 프로젝트는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의 운영을 통해 직원들의 업무집중도 향상 및 건강관리 향상을 목적으로 추진중이다.

지난 4월 1일부터 9월 30일 까지 6개월간 진행중인 금연프로그램은 영등포보건소와 함께 금연클리닉에 참여해 4회에 걸친 금연 교육 및 지속적인 전화상담과 관리를 통해 최종적으로 금연 인증을 받는 프로그램으로 진행 중에 있다.

금연 프로그램의 경우 본사 근무 직원 16명이 참여해 금연을 실천중에 있고 향후 금연에 성공한 직원에게는 프로그램이 끝나는 10월에 건강용품 등을 지급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대사증후군 및 다이어트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진행해 직원들의 높은 참여도를 보여주고 있다. 특히 다이어트 관리 프로그램은 직원 36명이 참여해 약 4개월에 걸쳐 인바디 검사와 각종 운동프로그램에 참여해 목표 달성에 따른 건강유지 관련 용품을 지원하는 등 개인과 일에 대한 자신감 증대를 통해 신명나는 일터를 만들어 나가는데 일조하고 있다.

코레일유통은 “철도관련 공공기관으로서 ‘고객의 하루를 행복하게 만드는 기업’ 이라는 슬로건에 맞춰 내부에서부터 일할 맛이 나는 신명나는 일터를 만들어 나갈 것” 이라면서, “열린 문화와 소통으로 공공기관의 조직문화를 바꾸는데 앞장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코레일유통 유제복 대표이사는 소통하는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경영혁신처를 신설하고 외부강사를 초빙해 다양한 교육 실시 및 휴가사유 없애기 등의 제도를 개선해 유연한 조직문화를 만들어나가는데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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