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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8-14 16:5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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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영월군

[정재화 기자]강원도 영월군 환경산림과(과장 윤수중)는 영월읍사무소(읍장 이석종)와 함께 지난 달 28일부터 매주 금요일마다 영월읍 시가지 내 분리배출 취약지역을 찾아 쓰레기 분리수거 및 홍보활동을 실시해 오고 있다.

분리배출 취약지역은 마을회의 및 홍보물 배부 등 1차 홍보활동 뒤에도 무단투기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지역으로, 홍보활동 이후 중앙로 서부시장 주변, 고용노동부 영월출장소 입구 도로변, 별마로타운 입구 등 분리배출이 많이 개선되고 있다.

한편, 하송리 은행나무 7길 도로변, 제방안길 도로변, 한국전력공사 뒤쪽 등 분리배출이 미흡한 지역은 지속적으로 홍보할 예정이고, 주민계도 후에는 CCTV 설치 등을 통해 무단투기행위에 대하여 집중단속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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