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인터비디
[두정진 기자]12일 경남 통영에서는 임진왜란 3대 대첩으로 불리는 한산대첩을 기념하는 한산대첩 축제가 개최됐다.
한산대첩 축제와 함께 올해 첫 발을 내딛는 한산대첩 이순신 영화제(TYIFF)는 실험적이고 창의적인 한국 영상예술의 토양을 마련하고, 한국영상예술의 폭과 깊이를 확대하면서 장기적으로는 한국 영상 문화의 다양성을 확보하기 위해 개최된 영화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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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시민문화회관 소극장에서 개최된 이순신영화제 개막식에 함께한 ㈜인터비디(회장 신영학 .대표 신현우) 소속 보이그룹 디아이피.걸그룹 인스타.솔로가수 신윤성.D.O직구는 홍보대사 위촉을 자축하고 앞으로 영화제의 번영과 우리나라 영상예술 발전을 위한 축하무대를 꾸며 개막식에 흥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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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이피.인스타.신윤성.D.O직구는 그간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에 기여하고 적극적인 대외 활동을 인정받아 제 1회 이순신 영화제의 홍보대사로 선정됐다. 앞으로 영화제에 대한 홍보 활동 및 우리나라 영상예술의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개막식을 함께한 디아이피 태하는 “우리나라 영상문화 발전을 위하여 첫 걸음을 내딛는 이순신 영화제의 제 1회 개막식에 홍보대사로 함께 자리하게 된 것을 굉장히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그간의 활동처럼 최선을 다해 영화제의 발전을 위하여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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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가수 신윤성은 “고향인 부산의 부산국제영화제(BIFF)처럼 이순신 영화제가 세계적인 영화제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디아이피는 홍보대사 활동과 함께 오는 9월부터는 일본에서 단독콘서트를 개최한 이후 미국과 스페인 등에서의 콘서트가 예정돼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