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가 지난 16일(일) 원주의 대표 축제 ‘다이내믹 원주 페스티벌’에서 선보인 이사부 장군 거리퍼포먼스가 우수상을 수상했다.
삼척시 이사부문화 연구회(회장 박종화)와 23사단 장병, 군악대원, 무용단, 북공연단 등 95명은 이날 ‘다이내믹 원주 페스티벌’ 거리 퍼레이드에 참가해 이사부장군의 행차하는 모습을 재현한 퍼포먼스로 국토수호 의지를 잘 표현해 큰 호응을 얻었다.
화랑단의 검무와 기수단의 깃발 퍼포먼스, 무용단의 화관무 연출 등 다양한 볼거리로 눈길을 끌며, 10개 참여 시군 중 우수상을 차지해 200만원의 상금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