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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8-15 21:4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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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양산시

[원신희 기자]경남 양산시는 글로벌 인재를 육성하고 명품 교육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해 관내 초등학교 5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까지 160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난달 30일부터 8월 5일까지 2회에 걸쳐 각 7일간의 여름방학 영어 학습 캠프를 실시했다.

이번 캠프는 원어민과의 1:1 테스트를 통한 정확한 수준별 반편성 후 각 반 원어민 교사가 전담 수업을 진행, Airport, Hospital, Library, Bank, Restaurant, Post Office 등 다양한 체험식 영어 학습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에 참가한 학생들은 6박 7일 동안 원어민과 함께 합숙생활을 하면서 24시간 영어를 접하므로 영어회화능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양산시 관계자는 “학생들에게는 영어 의사소통능력 향상 및 영어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높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면서, “이번 캠프참여자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해 앞으로도 다양한 요구사항을 반영한 내실있는 영어캠프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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