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울주군
[전성건 기자]울산 울주군은 16일 군청 2층 상황실에서 울주군 통합방위협의회 정례회의를 개최하고 민.관.군.경의 통합방위 태세를 점검했다.
이날 통합방위협의회에는 의장인 신장열 군수를 비롯해 하임수 울주경찰서장, 김상권 온산소방서장, 김철진 육군 제7765부대 1대대장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협의회에서는 2017년 을지연습에 대비해 안보동영상 시청, 상반기 통합방위 추진실적 보고, 을지연습 등에 대해 논의했다.
신장열 군수는 “최근 북한과 미국의 긴장감이 고조되면서 민.관.군.경의 통합방위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면서, “확고한 안보의식을 확립해 지역안보태세를 정립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