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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8-16 18: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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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고창군

[이병익 기자]전북 고창군 신림면이 찾아가는 대상자 발굴로 수혜자 중심의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하고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키 위해 ‘찾아가는 복지상담’을 본격 추진 한다.

신림면 맞춤형복지팀은 읍면동 복지허브화 사업의 핵심인 복지사각지대 발굴, 찾아가는 복지상담, 통합사례관리 확대, 민.관 협력 활성화로 도움요청을 하지 못하는 복지사각지대 주민들을 위해 동네 구석구석을 찾아가 살피고, 주민(통장.지역사회보장협의체.주민 등)과 협력해 주민중심의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본격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면내 저소득층과 잠재적 위기가구에 대한 전수조사로 복합적인 욕구가 있는 대상에게 심층 상담을 통해 필요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지원하고 복지기관 등 민간자원과의 연계로 복지사각지대 해소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이종선 신림면장은 “찾아가는 복지상담을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해 소외된 이웃이 없는, 주민들이 피부로 체감하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구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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