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창녕군
[황순영 기자]경남 창녕군(군수 김충식)은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양일간 부산 금련산 청소년 수련원에서 2017년 맞춤형교육지원사업의 일환으로‘진로탐색 ‧ 체험학습캠프’를 실시했다.
창녕군 관내 초등학생 80여명이 참여한 이번 ‘진로탐색.체험학습 캠프’는 초등학생들이 여름 방학을 마무리하기 전 부산 내 주요 견학 장소 방문을 통해 다채로운 경험을 쌓고 더 나아가 다방면으로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키 위한 것.
다양한 해양 생물을 만나볼 수 있는 ‘부산 아쿠아리움’, 철도를 메인테마로 한 전시관인 ‘디오라마 월드’, 글로벌 직업체험 테마파크인 ‘키자니아 부산’및 참가학생들의 협동심과 유대감 향상을 위한 레크리에이션, 진로탐색 및 진로설계 동기부여를 목적으로 한 청소년 진로 전문 강사의 진로특강으로 진행됐다.
김연선 노인여성아동과장은 “참가학생들이 여름방학 기간을 이용해 다채로운 볼거리가 있는 견학장소를 방문하고, 다양한 직업을 체험함으로써 자기이해와 진로탐색의 동기부여를 제공할 수 있는 알찬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